한국 정치의 풍운아 임종인! 그는 이런 사람입니다.

서민을 위한 원칙과 소신, 야권의 대안은 임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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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nglant7 | 2009/11/07 19:13 | 정치.사회 | 트랙백 | 덧글(0)

누굴 찍어야 하지? 임종인 도와주세요 (뉴시스,10.25)

누굴 찍어야 하지?

 

 

 

임종인 도와주세요

 


【안산=뉴시스】박주성 기자 = 안산상록을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한 임종인 후보가 25일 오후 경기 안산시 상록구 부곡프라자 사거리에서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와 권영길 후보, 진보신당 노회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선거유세를 하고 있다. /뉴시스(2009.10.25)

park7691@newsis.com

by englant7 | 2009/10/26 13:17 | 정치.사회 | 트랙백 | 덧글(0)

안산 촛불단체 '민사모', 임종인 지지선언

※안산·시흥지역 촛불 시민단체 모임인 '민사모'에서 10.28 안산상록을 재선거 관련하여 임종인(무소속.진보야3당 연합) 후보를 공식 지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민사모 지지성명]안산 상록을 선거에 대한 우리의 입장

 

 

▲민사모 카페  

우리, 민주주의를 사랑하고 도모하는 안산 시흥 시민모임(이하 민사모라 칭함)은 10월 28일 치르게 되는 안산 상록을 재선거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우리의 입장을 밝히는 바이다.   

우리는 그간 야권의 후보단일화를 줄기차게 요구 해 왔다. 대통령과 정부 여당의 횡포가 도를 넘어 섰는데도, 그들에 대한 국민의 지지율은 고공 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이는 야당이 그들의 독주를 막아 낼 의지도, 힘도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10월 재선거를 맞아, 우리는 야권에 현재의 엄중함을 수차에 걸쳐 강조 하며, 후보 단일화를 통해 야권의 단결을 촉구해 왔다. 하지만 후보 단일화를 말로만 부르짖으며 자기중심의 아집과 독선에 빠져 있는 야당의 작태를 보며, 우리는 다시 한 번 분노의 숨결을 가다듬는다.

우리는 야당 후보들의 행적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그들이 서민의 편에 서기에 적합한 인물도 아니며, 야권의 단결을 위해 대승적 자세로 먼저 자신을 던질 수 있는 인물들도 아님을 확인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엄중한 상황에 맞서 싸우기 위해서는 야권 전체의 단결과 후보 단일화를 통한 재선거 승리가 절실함을 강조해 왔다. 이를 위해 우리는 야권 후보단일화를 위한 협상에 야당 후보가 성실히 임하여 주기를 요구하였다.

이러한 요구에 대해 그들의 태도는 어떠했는가? 단일화 협상 테이블에 나오지도 않고, 공연한 트집을 걸면서 단일화를 무산시키는데 만 혈안이 되어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에 우리는 서민을 위한 진정한 후보가 누구이며, 단일화에 진지하게 임하는 후보가 누구인지에 초점을 맞추어 지지할 후보를 결정하였기에, 우리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밝힌다.  

-우리는 10월 28일 재선거에서 임종인 후보를 지지하기로 결정하였다.

-현재의 엄중한 정세에서 그의 비타협적인 행보는 그가 서민을 위한 참다운 후보임을 입증하였기에, 우리는 임종인 후보를 지지한다.

-현 정부의 독주를 견제코자 하는 국민적 요구로서 단일화를 진정으로 염원한 후보가 임종인이기에, 우리는 그를 지지한다.

-그의 승리는 향후 이 땅의 민주화에 반드시 보탬이 되리라는 믿음이 있기에 우리는 임종인을 지지한다.

-단일화 요구를 무시한 후보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결코 잊지 않을 것임을 엄중히 경고한다.
  

마지막으로, 임종인 후보에게 다음과 같이 우리의 입장을 밝힌다.

-선거일 마지막까지 임종인 후보로 단일화를 이루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요구한다.

-전국적 현안과 지역에 대한 공약을 향 후 활동의 근본으로 삼을 것을 정중히 요구한다.

-민사모의 지지를 밑거름으로 삼아,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안산 서민의 염원을 풀어 줄 것을 희망한다.  

2009.10.24.

민주주의를 사랑하고 도모하는 안산 시흥 시민모임
(☞ 카페 바로가기)

by englant7 | 2009/10/24 12:08 | 정치.사회 | 트랙백 | 덧글(0)

김영환 후보 '친한나라당 행적' 법적 공방

김영환 후보 '친한나라당 행적' 법적 공방

한나라 '김영환은 친이명박·친한나라당'…김영환 '허위사실' 고발


전여옥 "김영환, 1년전 한나라당 찍어달라고 열렬히 호소했다"

김영환 후보의 親한나라당 행보가 10.28 재보선에 뜨거운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그동안 유튜브 동영상 등을 통해 확산된 김 후보의 친이명박·친한나라당 발언 내용을 22일 전여옥 한나라당 의원이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거론하자, 김영환 후보 측이 전 의원을 검찰에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하면서 법적 공방으로 비화되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김영환 후보가 작년 총선 직전 한나라당 입당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는 라디오 인터뷰 내용과 총선 유세 때 김 후보가 '정당투표는 한나라당을 찍으라'고 한 발언이 담긴 동영상이 유포되면서다.

이 때문에 네티즌 사이에서 김 후보가 민주당 후보로서 적임자인가에 대한 논란이 벌어지기도 했다.

그러다 어제 전 의원이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서 "김영환 후보가 작년 1년 전에 무소속으로 출마하면서 한나라당을 찍어달라고 열렬히 호소한 동영상이 있다."며 "김영환 후보는 2008년 1월 달에 한나라당을 심각하게 한나라당에 가는 걸 아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 이런 인터뷰를 한 적도 있다."고 동영상 내용을 상세히 소개했다.

그러면서 "김 후보가 금배지를 달게 되면 한나라당으로 오지 않을까 이런 이야기도 있다."고 비꼬았다.

그러자 김 후보는 23일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을 허위사실 유포 혐의에 따른 선거법 위반으로 수원검찰청 안산지청에 고발했다.

김영환 "정당명부제 본뜻 설명한 것"

김 후보는 고발장에서 "이 발언은 김영환 후보가 당시 총선에서 정당명부비례대표와 후보를 각각 투표할 수 있는 1인 2표제를 설명하면서, 민주당을 지지하는 유권자는 민주당을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유권자는 한나라당을 찍지만, 후보만은 인물을 보고 투표하자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는 정당명부비례대표제의 본 뜻을 설명한 것이며 18대 총선 당시 무소속 출마를 했던 김영환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했던 연설을 의도적으로 왜곡,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김 후보의 명예를 훼손한 파렴치한 범죄"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그러자 한나라당은 23일 오후 대변인 논평을 통해 "김영환 후보는 (친이명박·친한나라당임을) 커밍아웃하고, 정직하고 진솔하게 심판 받으라."고 힐난했다.

"김영환 친이명박·한나라당 발언에 진정성 담겨, 민주당은 맞지 않는 옷"

한나라당은 "김영환 후보의 총선 유세 동영상을 보면 그는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기조에 대해 기본적으로 공감하고 있고, 성공하기를 바라고 있다."며 "그 대목에서 김 후보의 지지자들도 박수로 화답하고 있는 것을 보면, 김 후보의 발언은 입에 발린 말이 아니라 나름의 진정성이 담겨 있다."고 주장했다.

또 "한나라당 지지자들에게 한나라당 비례대표 투표를 당부한 것도 한나라당에 대한 특별한 거부감이 없는 것으로 느껴진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우리 입장에서는 김 후보의 그런 시국인식이 건전해 보이고, 한편 고맙기도 하다."며 "자신을 反노무현으로 규정한 김 후보 말처럼 열린우리당의 후신인 민주당은 김 후보에게는 맞지 않은 옷이다."고 거듭 김 후보의 정체성이 한나라당과임을 강조했다.

그러자 민주당도 질세라 23일 저녁 반박 논평을 내고 "김 후보의 진정성을 비틀어 선거에서 재미를 보려는 전여옥 의원의 얄팍하고 간교한 정치는, 안산 민심의 심판대와 법정의 심판대에서 또 다시 수모를 겪을 것이 자명하다."고 비난했다.

임종인 "이명박 정부 심판 자격 갖춘 유일한 후보"

김영환 후보의 한나라당 입당 고려 인터뷰와 한나라당에게 정당투표 발언은 현재 단일화 논란을 벌이고 있는 임종인 후보 측으로부터도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다. 임 후보측은 김 후보의 친한나라당 행보를 들어 "김 후보가 이명박 정권에 맞설 야권후보로 자격이 없다"며 후보 사퇴를 요구한 바 있다.

임종인 후보 측은 23일 '한나라당-김영환' 공방에 대한 논평을 내고 "안산상록을 선거에서 김영환 후보의 부적절한 처신을 비판할 자격은 오직 야3당 단일후보인 임종인 후보에게만 있다."며 "한나라당과 전여옥 의원은 김영환 후보의 부적절한 과거 정치행적을 비판할 자격이 없다."고 일침을 가했다.

그러면서 "이번 한나라당과 민주당 김영환 후보 사이의 과거 전력 소동을 지켜보면서 이명박 정부를 심판할 자격을 갖춘 유일한 후보는 임종인 후보뿐임을 재확인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선거 막판 뜨거운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는 김 후보의 친한나라당 행보 논란이 유권자의 표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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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nglant7 | 2009/10/23 21:38 | 정치.사회 | 트랙백 | 덧글(0)

[한나라당 논평] 김영환 후보는 친이명박·친한나라당을 커밍아웃하라!

※ 오늘 한나라당이 대놓고 민주당 김영환 후보는 "한나라당과"라고 선전해주는 논평을 냈다. 아마 이번 재보선에서 최고 히트작이 될 것 같다. 오늘의 정치 현실이 이 코미디 같은 논평 하나에 집약돼 있기 때문이다. 한나라당 송진섭과 민주당 김영환 후보는 누가 더 친이명박 후보인지 논쟁을 벌일 게 아니라 하루 속히 단일화하라.



[한나라당 논평]김영환 후보는 친이명박·친한나라당을 커밍아웃하라!

[논평] 김영환 후보는 커밍아웃하고, 정직하고 진솔하게 심판받기 바란다
  
김영환 후보가 우리 당 전여옥 의원을 고발한 것은 온당치 않은 일이고, 즉각 철회하는 것이 옳다.

김영환 후보의 총선 유세 동영상을 보면 그는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기조에 대해 기본적으로 공감하고 있고, 성공하기를 바라고 있다.

그 대목에서 김 후보의 지지자들도 박수로 화답하고 있는 것을 보면, 김 후보의 발언은 입에 발린 말이 아니라 나름의 진정성이 담겨 있다.

한나라당 지지자들에게 한나라당 비례대표 투표를 당부한 것도 한나라당에 대한 특별한 거부감이 없는 것으로 느껴진다.

우리 입장에서는 김 후보의 그런 시국인식이 건전해 보이고, 한편 고맙기도 하다.

자신을 反노무현으로 규정한 김후보 말처럼 열린우리당의 후신인 민주당은 김 후보에게는 맞지 않은 옷이다.


민주당 후보와 자기 사이에 1과 8만큼의 거리가 있다는 표현도 그런 뜻으로 읽혀진다.

그런 점에서 전여옥 의원의 인터뷰는 특별히 문제될 구절이 없다. 이미 안산시민들이 이 동영상을 보고 전말을 파악하고 있다.

총선 유세 동영상 속의 김영환 후보는 당당했다. 구차하게 소송 공세를 벌이지 말고, 즉각 고발을 취하하는 것이 옳다.

총선 유세 때 김후보의 시국관에 환호했던 안산 시민들도 한나라당과 민주당, 어느 당에 표를 주는 것이 김영환 후보의 초심에 맞는 일인지 잘 판단하시리라 믿는다.

2009.  10.  23

한나라당   대변인   조해진

☞ 논평 원문 보기

by englant7 | 2009/10/23 17:54 | 정치.사회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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